선교회 19주년 기념 예배

지난 21일 수요일은 남가주 동창회의 모임 중 19년 동안 매주 수요일 마다 한결같이 모임이 지속되어온 선교회의 제 19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이화여대 남가주 선교회는 전세계와 미국내에서 열정적으로 애 쓰시는 모든 동창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와 헌금으로 힘을 보태어 왔습니다. 기독교 학교인 이화여대 재학시에는 예배로 무장하고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을 현지에서 몸소 실천하는 동창 선교사님들의 고된 선교지의 어려움과 활동사항 등을 귀담아 듣고 위로를 아끼지 않는 정말 … Continue reading 선교회 19주년 기념 예배

2022년 남가주 동창회장 인사말

이대 남가주 동창회 선배님 후배님,안녕하세요? 2022년 호랑이해인 임인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이 어려운 시국에 동창님들과 가족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그동안 이대 남가주 동창회에서는 여러 선배님, 후배님의 도네이션으로 어려운 이웃도 도와주고 졸업생 자녀와 유학생에게 장학금 수여를 하여 왔습니다.올해도 우리 이대 남가주 동창회에서는 다양한 모습으로 동창분들께 다가가 즐거움과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매년 총장님께서 참석해 주시는 북미주 지회 연합총회를 이곳 엘에이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많은 동창님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라고 … Continue reading 2022년 남가주 동창회장 인사말

2022년도 새로운 동창회 임원진

2022년도에 남가주 이화여자대학 동문의 임원진들이 발표 되었습니다. 회장: 정현숙 (87, 체육) 부회장: 김인경 (75영문) / 조혜진(89 장미) 총무:  한태경 (95 사회사업) 서기: 김소현 (97 교육심리) 회계: 김성은 (88 과학교육) / 전소연 (93 행정) 섭외 : 김민자 (78 피아노) / 이진희 (89 조소) / 신수연 홍보: 이호훈 (88 무용) / 신수아 (99 종교음악)

이화국제재단 장학금 안내

사랑하는 이화여대 남가주 동창회 여러분, 국제재단에서 주어지는 장학금에 관한 안내를 드립니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미국 현지의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이상의 학위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아펜젤러 장학금이 있습니다. 장학금 액수는 선발되는 학생의 학업과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2,000-5,000(1인당)가 수여됩니다.  매년 2월 25일이 지원신청서 마감일인데, 요즘 Covid 로 미국에 학위 공부를 하러 오는 학생들 수가 줄고 있는 … Continue reading 이화국제재단 장학금 안내

1월의 편지

"저는 사랑을 고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미움은 지고 가기에 너무 큰 짐입니다.어둠으로 어둠을 몰아낼 수는 없습니다.오직 빛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I have decided to stick with love.Hate is too great a burden to bear.Darkness cannot drive out darkness, only light can do that." Martin Luther King Jr.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날을 맞아 빛과 사랑으로 함께 나아가는 동창회의 모든 … Continue reading 1월의 편지

신년인사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이화 여대 남가주 동창여러분,동창 회장 남궁 봉일입니다. 올해 코비드 19 판데믹으로 정기 총회, 송년 파티도 못하게 되어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올립니다.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시고 칭찬해주시며 후원해주신 동창님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2020년 2월  첫 강의이자 마지막 모임이 되었던  ‘서양 약초와 약선 밥상”강의에 참석해 주신 동창들께 감사드리며, 대면 모임이 허락되면 더 좋은 강의에서 함께 만나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번해는 … Continue reading 신년인사

10월의 편지

사랑하는 이화여대 남가주 동창님들께,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하시지요?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일단 멈춤에 상태가 되어있고, 새로운 삶의 모습이 정상으로 자리매김돼가고 있으나, 그래도 늘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이 인생의 신비가 아닐까 합니다.매년 열리는 북미주 총회에 관한 알림입니다- 북미주 영상 총회 (MEGA 2020 Dallas 총회) 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비행기 타고 가시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편히 참여하실 수 … Continue reading 10월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