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남가주 동문님들께,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세계적 감염병은 온 지구에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로 인한 불안함과 고립감으로 힘든 이 시기에 동창회에 희망의 빛을 선사해주신 두분의 동문님들이 계셨습니다. 

박 현덕 동문님 (영문 59 졸업)께서는 $10,000 을, 배 순자 동문님 (무용 68 입학)께서는 $5,000 을 장학금으로 기부해주셨습니다.
선배 동문님들의 아름다운 후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JENNIFER LEE 장학 재단 (배 순자 공동 설립자) 의 기부금은 이대 동문들 중 COVID-19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들을 추천 받아 선발하여 전달하였습니다.
-USC 1명 – University of Washington 1명
-University of Toronto 1명
-Michigan State University 4명
-Fuller Theological Seminary 1명
-University of Texas 1명
총 8명의 유학생들이 각 $500 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남가주 동창회에서는 추가로 장학생 신청서 및 추천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동문 유학생이 있으시면 동창회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시련의 때에 있으나 이화여대 남가주 동창회는 늘 모든 남가주 동문들과 함께 할 것이며 어느때보다도 더욱 단단한 연결고리를 동문님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긍정적 생각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지속적인 기도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올 날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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